렌터카 빌린 60대 남성 영월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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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에서 실종된 60대 남성이 실종신고 접수 6시간50여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영월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2분쯤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에서 반납예정일이 지난 렌터카가 발견됐는데 운전자의 행적을 찾을 수 없다'는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A씨의 실종신고가 접수된 지 6시간 50여분 만인 이날 오후 3시20분쯤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의 목우산 정상 부근 절벽 아래에서 A씨(60대)가 숨져있는 것을 의용소방대원이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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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 영월에서 실종된 60대 남성이 실종신고 접수 6시간50여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영월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2분쯤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에서 반납예정일이 지난 렌터카가 발견됐는데 운전자의 행적을 찾을 수 없다’는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경찰과 소방 등 40여명이 실종자 수색현장에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실종자 위치로 예상되는 목우산과 운교산 일대를 드론을 활용, 광범위한 수색을 펼쳤다.
그러나 A씨는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실종신고가 접수된 지 6시간 50여분 만인 이날 오후 3시20분쯤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의 목우산 정상 부근 절벽 아래에서 A씨(60대)가 숨져있는 것을 의용소방대원이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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