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소식]'알아두면 쓸모있는 법무사례집' 발간

고동명 기자 2021. 1. 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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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공직자들의 법률지식 향상을 위해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법무사례집(알쓸신법)'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다양하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서 공직자의 법률 지식과 분쟁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설명했다.

제주시는 129개 사업장에 음식물 감량기 보급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제주시 생활환경과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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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사 전경© News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시는 공직자들의 법률지식 향상을 위해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법무사례집(알쓸신법)'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다양하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서 공직자의 법률 지식과 분쟁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설명했다.

사례집에는 행정법의 주요 쟁점 및 업무 주의 사항을 다룬 판례와 법률자문 사례 등 실무처리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았다.

시는 사례집 500부를 전 부서에 배부할 예정이다.

◇129개 사업장에 음식물 감량기 보급 지원

제주시는 129개 사업장에 음식물 감량기 보급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사업장은 감량기 대여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사용료를 먼저 납부하면 제주시가 50%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제주시 생활환경과에서 신청하면 된다.

감량기가 보급되는 사업장은 음식물 쓰레기 공공수거가 중단되며 감량기 면적의 2배까지 가설건축물(감량기 보관용 비가림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번 감량기 보급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하루 9톤 감량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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