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 "올 상반기 중 전 국민 접종 완료해야"

대구CBS 이규현 기자 2021. 1. 12.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한민국의 방역 성패는 백신에 달려있고, 올 상반기 중 전 국민에게 접종을 완료해야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권 시장은 그러나 "문제는 지금부터이며 국민들의 삶은 고통스럽고 인내는 한계에 이르고 있다"며 "앞으로 방역의 성패는 얼마나 이 전쟁을 빨리 끝내느냐에 달려있고 그 답은 백신에 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 페이스북 캡처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한민국의 방역 성패는 백신에 달려있고, 올 상반기 중 전 국민에게 접종을 완료해야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권시장은 12일 SNS를 통해 "평가는 서로 다르지만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은 지금까지 잘 하고 있고, 확진자 수 와 치명률 등을 볼때 방역은 성공적이었고 자부심을 가질만하다"고 밝혔다.

이같은 성공뒤에는 방역당국과 의료진, 공직자들의 수고가 있었지만 무엇보다 국민의 인내와 참여가 빛났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 브리핑중인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 제공
권 시장은 그러나 "문제는 지금부터이며 국민들의 삶은 고통스럽고 인내는 한계에 이르고 있다"며 "앞으로 방역의 성패는 얼마나 이 전쟁을 빨리 끝내느냐에 달려있고 그 답은 백신에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목표로 제시한 올 11월 집단면역 형성은 너무 늦어 국민들이 또 1년을 고통 속에 살아가야 한다며 올 상반기 중 전 국민 접종완료에 모든 것 걸어야 한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그러면서 "어떤 난관이라도 닥치면 해내는 것이 대한민국의 강점"이라며 국민들을 응원했다.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대구CBS 이규현 기자] leekh-cbs@hanmail.net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