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피스텔 공사장 9층서 작업자 추락..치료 중 숨져

이유진 기자 2021. 1. 12. 16: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고현장.(부산경찰청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12일 오전 8시51분쯤 부산 수영구 광안동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 9층 높이에서 40대 작업자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9층 높이에서 방수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사고현장.(부산경찰청 제공) © 뉴스1

oojin7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