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총 310명
강진구 2021. 1. 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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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12일 오후 남구에 거주하는 A·B씨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이날 3명이 발생해 총 310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지난 11일 오후 검체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가족)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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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537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 환자는 508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9명이다. 사망자는 25명 추가로 발생해 총 1165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161930715pqar.jpg)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12일 오후 남구에 거주하는 A·B씨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이날 3명이 발생해 총 310명으로 늘어났다.이들은 지난 11일 오후 검체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가족)로 확인됐다.B씨는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시가 현재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시는 치료를 위해 조만간 이들을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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