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향토생활관 부산행복연합기숙사 입사생 150명 모집
정우용 기자 2021. 1. 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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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은 12일 지역 출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청도향토생활관과 부산행복연합기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
청도향토생활관은 경북대·영남대·대구대 각 30명, 계명대 15명, 대구가톨릭대 15명, 경일대 10명, 대경대 10명 등 140명을 오는 27일까지, 부산행복연합기숙사는 25일까지 1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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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청도군은 12일 지역 출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청도향토생활관과 부산행복연합기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
향토생활관은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좋은 여건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에서 출연금으로 대학 인근에 기숙사를 짓고 각 대학과 협약(MOU)을 통해 입사생을 선발한다.
청도향토생활관은 경북대·영남대·대구대 각 30명, 계명대 15명, 대구가톨릭대 15명, 경일대 10명, 대경대 10명 등 140명을 오는 27일까지, 부산행복연합기숙사는 25일까지 10명을 모집한다.
청도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한 학생이나 부모가 청도군에 주소를 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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