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 페네르바체행 강한 의지, "나에게 레알 같은 팀"

한재현 2021. 1. 12. 1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스널과 결별을 노리는 메수트 외질이 터키 명문 중 하나인 페네르바체행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외질은 "나는 독일에서 어렸을 때 페네르바체 팬으로 자랐다. 독일계 터키인들은 독일에서 자랄 때 터키 팀을 응원했다. 나의 선택은 페네르바체였다. 이 팀은 레알과 같은 팀이다"라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러나 외질은 아스널에서 주급 35만 파운드(약 5억 원)이라는 거액 몸값을 기록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타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스널과 결별을 노리는 메수트 외질이 터키 명문 중 하나인 페네르바체행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외질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Q&A 시간을 가지며, 팬들과 대화를 했다.

그는 수많은 질문을 받았고, 최근 자신과 연결된 페네르바체행 질문도 포함됐다. 외질은 “나는 독일에서 어렸을 때 페네르바체 팬으로 자랐다. 독일계 터키인들은 독일에서 자랄 때 터키 팀을 응원했다. 나의 선택은 페네르바체였다. 이 팀은 레알과 같은 팀이다”라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외질은 지난 2020년 3월부터 실전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구상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아스널에서 다시 뛸 지 장담할 수 없다.

그는 올 시즌을 끝으로 아스널과 계약이 종료되지만, 남은 시즌 동안 임대라도 먼저 떠나고 싶어한다. 페네르바체는 물론 미국의 DC 유나이티드, 심지어 라이벌 토트넘 홋스퍼까지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외질은 아스널에서 주급 35만 파운드(약 5억 원)이라는 거액 몸값을 기록하고 있다. 아스널은 주급 보전에 난색을 표하고 있으며, 그를 노리는 팀들도 부담스러워 한다. 또한, 외질은 토트넘 이적설에 “은퇴하겠다”라며 선을 그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