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 농산물 온라인 판매 경로 개척

대구CBS 류연정 기자 2021. 1. 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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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협이 코로나19로 위축돼 있는 농산물 판매 경로 개척을 위해 비대면 마케팅을 늘린다.

경북농협은 이를 통해 온라인 농산물 판매실적 100억원 달성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경북농협 김춘안 본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농산물 언텍트 마케팅을 통해 많은 농가가 겪고 있는 판로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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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이 코로나19로 위축돼 있는 농산물 판매 경로 개척을 위해 비대면 마케팅을 늘린다.

경북농협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비대면 마케팅 활동의 선봉장이 되고자 2021 디지털 유통 혁신 사업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농산물 역시 언택트 구매가 늘고 있는 만큼 온라인 시작을 본격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쿠팡, 11번가, 농협몰에서 온라인 판매를 본격화한 경북농협은 올해 온라인 쇼핑몰 거래업체를 두 곳 더 늘릴 예정이다.

또 직원 임직원몰 형태의 B2B 판로도 마련할 계획이다.

경북농협은 이를 통해 온라인 농산물 판매실적 100억원 달성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경북농협 김춘안 본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농산물 언텍트 마케팅을 통해 많은 농가가 겪고 있는 판로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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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류연정 기자] mostv@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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