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엄태웅에 "다시 좋은 기회 올거다"..남편 응원

마아라 기자 2021. 1. 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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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상황극을 통해 남편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영상에서 윤혜진과 엄태웅은 부부가 아닌 친구 콘셉트로 대화를 나눈다.

특히 딸 지온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엄태웅이 "너무 집에만 있으니깐 딸이 '아빠 일 좀 하라'고 하더라"고 말하자 윤혜진은 "일하고 있는 걸 자꾸 어필해라"고 강하게 말했다.

윤혜진은 엄태웅에게 "분명히 다시 좋은 기회가 올 거다"라고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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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혜진 유튜브 캡처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상황극을 통해 남편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윤혜진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돌아온 남사친(남편)과 신년맞이 속내 토크를 해봤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윤혜진과 엄태웅은 부부가 아닌 친구 콘셉트로 대화를 나눈다. 엄태웅은 얼굴은 나오진 않지만, 목소리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신혼 생활부터 결혼 생활에 대해서 말을 이어갔다. 윤혜진은 엄태웅과의 갈등을 친구의 시선에서 해결책을 제시하며 현명하게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딸 지온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엄태웅이 "너무 집에만 있으니깐 딸이 '아빠 일 좀 하라'고 하더라"고 말하자 윤혜진은 "일하고 있는 걸 자꾸 어필해라"고 강하게 말했다.

윤혜진은 엄태웅에게 "분명히 다시 좋은 기회가 올 거다"라고 힘을 보탰다.

한편 발레무용가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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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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