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미국임상병리사 10명 대거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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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들은 대구보건대 임상병리과에서 운영하는 ASCPi 전공심화 교육 프로그램 과정반을 수료 후 시험에 응시해 합격했다.
특히 임상병리과는 전공심화 과정을 통해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고 미국임상병리사자격증 과정 외 채혈·생리검사 전문가 양성반 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임상병리과 학과장 안승주 교수(58)는 "임상병리사는 포스트코로나시대 진단·치료·예방과정에서 중요한 검사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의료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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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과는 미국임상병리사(ASCPi) 10명을 대거 배출했다고 12일 밝혔다
합격자들은 대구보건대 임상병리과에서 운영하는 ASCPi 전공심화 교육 프로그램 과정반을 수료 후 시험에 응시해 합격했다.
특히 임상병리과는 전공심화 과정을 통해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고 미국임상병리사자격증 과정 외 채혈·생리검사 전문가 양성반 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현장중심의 산업체 경력자로부터 직무수행 평가와 피드백 교육과 진로적성 검사를 실시하고 진로 설계를 위해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임상병리과 학과장 안승주 교수(58)는 "임상병리사는 포스트코로나시대 진단·치료·예방과정에서 중요한 검사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의료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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