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미국임상병리사 10명 대거 배출

박준 2021. 1. 12. 1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합격자들은 대구보건대 임상병리과에서 운영하는 ASCPi 전공심화 교육 프로그램 과정반을 수료 후 시험에 응시해 합격했다.

특히 임상병리과는 전공심화 과정을 통해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고 미국임상병리사자격증 과정 외 채혈·생리검사 전문가 양성반 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임상병리과 학과장 안승주 교수(58)는 "임상병리사는 포스트코로나시대 진단·치료·예방과정에서 중요한 검사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의료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보건대학교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과는 미국임상병리사(ASCPi) 10명을 대거 배출했다고 12일 밝혔다

합격자들은 대구보건대 임상병리과에서 운영하는 ASCPi 전공심화 교육 프로그램 과정반을 수료 후 시험에 응시해 합격했다.

특히 임상병리과는 전공심화 과정을 통해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고 미국임상병리사자격증 과정 외 채혈·생리검사 전문가 양성반 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현장중심의 산업체 경력자로부터 직무수행 평가와 피드백 교육과 진로적성 검사를 실시하고 진로 설계를 위해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임상병리과 학과장 안승주 교수(58)는 "임상병리사는 포스트코로나시대 진단·치료·예방과정에서 중요한 검사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의료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