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심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전략TF'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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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하천 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지역 성장을 동반하는 도심하천 인프라 조성을 위해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전략 TF'를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TF는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실행을 위한 시범사업 발굴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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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시가 12일'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전략 TF' 회의를 열고 있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160400256jdyl.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하천 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지역 성장을 동반하는 도심하천 인프라 조성을 위해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전략 TF'를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TF는 임묵 시 환경녹지국장을 단장으로 하천 관련 부서와 5개 자치구 하천담당 팀장 등이 참여한다.
TF는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실행을 위한 시범사업 발굴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추진하게 된다.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대전형 그린뉴딜 100대 과제로 선정됐다. 2030년까지 대전천 하상도로를 새롭게 복원하고, 3대 하천을 테마가 있는 미래형 시민·여가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시민에게 되돌려주는 사업이다.
임묵 시 환경녹지국장은 "기후변화로 점차 심각해지는 하천 재해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3대 하천을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도시재생 그린뉴딜의 출발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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