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문화전당 '괴물 연을 그리다' 온라인 상영..배리어프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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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작품 '괴물 연을 그리다'(배리어프리) 등 3편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온라인을 통해 공연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3일까지 문화전당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괴물 연을 그리다' '접시꽃 길 85번지' '시간을 칠하는 사람' 등 창작작품 3편을 상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족애를 담고있는 작품 '접시꽃 길 85번지'는 지난 2019년 문화전당 낭독공연으로 선보인 작품을 영상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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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배리어프리 작품 '괴물 연을 그리다'. (사진=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155807318axhi.jpg)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작품 '괴물 연을 그리다'(배리어프리) 등 3편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온라인을 통해 공연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3일까지 문화전당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괴물 연을 그리다' '접시꽃 길 85번지' '시간을 칠하는 사람' 등 창작작품 3편을 상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중 '괴물 연을 그리다' 작품은 배우의 행동과 대사, 소리, 음악, 무대 전환까지 해설과 자막으로 소개돼 장애인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작품은 중국의 가장 큰 명절인 '춘절'에 등장하는 소년과 괴물 '연'의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가족애를 담고있는 작품 '접시꽃 길 85번지'는 지난 2019년 문화전당 낭독공연으로 선보인 작품을 영상화 했다.
무대라는 제한된 공간과 영상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 제작 가능성을 열었다.
작품은 어머니의 죽음을 통해 서로 알게된 남매가 장례를 치르는 과정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공연으로 제작된 '시간을 칠하는 사람'도 영상을 통해 소개된다.
작품 연습과정과 시범공연, 본 공연 등이 선보이며 블랙박스형 극장인 예술극장 극장1을 벗어나 야외극장으로 공간이 확장돼 자유롭게 표현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도 월드뮤직페스티벌, 시민오케스트라, 레지던시 씨어터 등 문화전당의 다양한 영상도 상영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관계자는 "문화전당이 창·제작한 작품을 안방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이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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