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만2000명 전체 직원 코로나 선제적 전수 검사 실시
권상은 기자 2021. 1. 12. 15:58

경기도는 코로나 무증상 감염자로 인한 지역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도청과 공공기관 전 직원 1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13~19일 선제적으로 전수검사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검사는 민간전문기관이 비인두도말 유전자증폭(PCR) 방식으로 진행하며, 대민접촉이 잦은 직원부터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검사 시간을 분산해 시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본청(13~15일)과 북부청(18~19일), 인재개발원(13~15일) 등 3곳에 임시 검사소를 설치·운영한다.
경기도는 확진자가 나올 경우에는 보건소에 통지해 격리 치료하는 한편 확진자와 접촉자가 발생한 부서 사무실은 일시 폐쇄하고 소독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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