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설 1단계 비상근무.. 1~3cm 적설 예상

CBS노컷뉴스 권혁주 기자 2021. 1. 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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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2일 오후 수도권에 1~3㎝ 적설이 예보됨에 따라 정오부터 제설 1단계 비상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단계 상황 발령으로 인력 약 4천 명과 제설 차량·장비 1천여 대가 제설 작업을 준비 중이다.

급경사 지역과 취약 도로에는 제설제가 뿌려졌다.

서울시는 이달 6~7일 폭설이 내렸을 때 제때 제설 작업을 하지 않아 시내 도로 마비 사태를 불러왔고 비판여론에 서정협 권한대행이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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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서울. 연합뉴스
서울시는 12일 오후 수도권에 1~3㎝ 적설이 예보됨에 따라 정오부터 제설 1단계 비상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단계 상황 발령으로 인력 약 4천 명과 제설 차량·장비 1천여 대가 제설 작업을 준비 중이다.

급경사 지역과 취약 도로에는 제설제가 뿌려졌다.

기상청은 이날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서울시는 이달 6~7일 폭설이 내렸을 때 제때 제설 작업을 하지 않아 시내 도로 마비 사태를 불러왔고 비판여론에 서정협 권한대행이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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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권혁주 기자] hjkwon2050@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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