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 경찰청 경비교육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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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대학교 민간경비교육센터는 대구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경찰청 지정 경호·보안·경비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2006년 경찰청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담당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매년 1200명 이상의 경비·경호·보안요원들을 배출하는 등 지역의 경비보안 교육의 중추로 자리매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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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수성대학교 민간경비교육센터는 대구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경찰청 지정 경호·보안·경비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센터는 오는 2025년까지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기관으로 운영된다.
경찰청은 경비교육기관의 시설 및 강사, 교육과정 등의 분야에 대해 기관 자체 평가와 경찰청 현장평가 및 선정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수성대 민간경비교육센터를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기관으로 선정했다.
센터는 2006년 경찰청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담당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매년 1200명 이상의 경비·경호·보안요원들을 배출하는 등 지역의 경비보안 교육의 중추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경비산업 발전 세미나 개최는 물론 코로나시대 경비원 근무 매뉴얼을 정립, 보급하는 등 경비보안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센터는 오는 19일부터 올해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을 실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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