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주 기도원 관련 등 확진자 11명 추가(종합)

박수지 2021. 1. 12.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일 울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1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834~844번 환자로 분류됐다.

838번(70대·여)은 지난 4일 경기 남양주 838번 확진자와 진주국제기도원에서 접촉했다.

울산시는 확진자들 대상으로 동선 노출자 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12일 울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1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834~844번 환자로 분류됐다.

834번(40대·여)은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진행한 뒤 확진됐다. 정확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835번(30대·여)과 836번(10세 미만·여)은 전날 확진된 830번의 가족이다. 844번(40대·여)은 830번의 접촉자다.

837번(10세 미만·남)은 전날 확진된 831번의 접촉자다. 840~843번 등 4명은 831번과 함께 동거하는 가족들이다.

839번(70대·여)은 812번의 접촉자다. 앞서 812번은 제일성결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다.

이날 집단감염이 발생한 진주국제기도원 방문자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838번(70대·여)은 지난 4일 경기 남양주 838번 확진자와 진주국제기도원에서 접촉했다.

울산시는 확진자들 대상으로 동선 노출자 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