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 설 명절 식품안전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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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염기동)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하나로마트 등 도내 유통 관련 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신대순 경제지주 부본부장 등 농협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강내농협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매장을 찾아 식품 원산지 등을 점검했다.
농협은 지난 11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를 식품안전 특별점검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유통 종사자 식품안전교육과 지역본부 특별점검 상황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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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신대순 농협중앙회 충북본부 경제지주 부본부장이 12일 청주 강내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축산물 원산지와 중량미달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충북농협 제공)2020.01.12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151602669awjv.jpg)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염기동)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하나로마트 등 도내 유통 관련 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신대순 경제지주 부본부장 등 농협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강내농협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매장을 찾아 식품 원산지 등을 점검했다.
농협은 지난 11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를 식품안전 특별점검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유통 종사자 식품안전교육과 지역본부 특별점검 상황실도 운영한다.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를 비롯해 ▲유통기한 경과 여부 ▲식품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축산물 이력제 및 표시 ▲포장제품 중량미달 여부 ▲위생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충북농협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농·축산물을 안전하게 구매하도록 품질관리에 신경쓰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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