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정시모집 경쟁률 3.8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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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3.8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2일 밝혔다.
전체 학과 중 가군 한의예과(인문)가 60.60대 1, 가군 한의예과(자연) 25.74대 1, 의예과가 16.05대 1 순으로 높게 나왔다.
학교는 오는 19일과 2월 2일에 한국음악과 등 예체능계열의 실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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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3.8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2일 밝혔다.
영남지역 4년제 일반 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체 학과 중 가군 한의예과(인문)가 60.60대 1, 가군 한의예과(자연) 25.74대 1, 의예과가 16.05대 1 순으로 높게 나왔다.
이어 미술학과(시각디자인)가 8.0대 1, 미술학과(문화산업디자인) 7.60대 1, 스포츠과학과 6.24대 1, 다군 간호학과 6.20대 1 등을 나타냈다.
학교는 오는 19일과 2월 2일에 한국음악과 등 예체능계열의 실기를 치른다. 이번 정시모집 합격자는 2월 7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입학관리실 홈페이지(http://ipsi.dongguk.ac.kr/)에서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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