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올해 수출 목표 400억달러..3000여개 업체에 74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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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12일 올해 수출 목표액을 400억달러로 잡고 포스트(post) 코로나 극복을 위한 정책을 마련,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수출기업들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FTA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국제특송(EMS) 물류비와 수출보험을 통해 물류 안정성과 수출 보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배성길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수출지원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해법 모색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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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도가 12일 올해 수출 목표액을 400억달러로 잡고 포스트(post) 코로나 극복을 위한 정책을 마련,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출액은 364억달러였다.
코로나19와 미·중 무역 분쟁 지속 등 어려운 대외 통상환경을 이기는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비대면 판로 개척과 글로벌 수출환경 선제적 대응, 맞춤형 수출 인프라 지원 강화, 탄탄대로 프로젝트, 수출 SOS 특별마케팅 등을 통해 3000여개 수출기업에 74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수출기업들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FTA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국제특송(EMS) 물류비와 수출보험을 통해 물류 안정성과 수출 보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해외사무소에 파견된 통상주재관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 상담회로 현지 바이어와 기업간의 비즈니스 상담과 해외 판촉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배성길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수출지원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해법 모색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wowc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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