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경기도 공공기관 추가 이전 검토 '적극 환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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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경기북부 추가 이전 검토에 적극 환영한다는 보도자료를 12일 배포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이성호 양주시장을 포함한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시장·군수들이 뜻을 모아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의 경기북부 추가 이전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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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경기북부 추가 이전 검토에 적극 환영한다는 보도자료를 12일 배포했다.
시는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언론 인터뷰를 통해 1~2차 이전보다 좀 더 큰 규모의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북부 추가이전 검토 추진계획을 확인했으며, 도정철학인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의 실현이 경기북부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이성호 양주시장을 포함한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시장·군수들이 뜻을 모아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의 경기북부 추가 이전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이는 1차와 2차에 걸쳐 경기북부 이전이 결정된 8개 공공기관의 규모가 대부분 20~200명이 근무하는 중소규모로, 보다 확실한 균형발전 정책효과를 위해서는 비교적 규모가 큰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이 절실함에 따른 것이다.

◇양주시, SNS 시민서포터즈 10명 위촉
경기 양주시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 양주시 SNS 시민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라 이날 위촉식에는 조학수 부시장, SNS 시민서포터즈, 관계 공무원 등 최소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서포터 4명을 포함한 총 10명을 위촉하고 서포터즈의 역할, 활동계획 등을 소개했다.
각계각층의 지역 SNS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SNS 시민서포터즈는 1년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양주시 공식 SNS 홍보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취재하고 양주시를 다방면으로 알릴 수 있는 아이디어, 콘텐츠를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양주시의 숨은 명소, 축제·행사, 문화, 관광 등 특색있는 소재를 사진과 영상, 텍스트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y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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