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PGA 선수권 우승자 김성현, 올댓스포츠와 계약

서대원 기자 입력 2021. 1. 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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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 김성현(23세) 선수가 스포츠 마케팅회사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김성현은 지난해 8월 KPGA 선수권에 예선을 거쳐 출전해 대회 사상 최초로 예선통과자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올댓스포츠 구동회 대표이사는 "강한 근성과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이 김성현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기로 정평이 난 선수라 앞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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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 김성현(23세) 선수가 스포츠 마케팅회사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김성현은 지난해 8월 KPGA 선수권에 예선을 거쳐 출전해 대회 사상 최초로 예선통과자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후 9월 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4위에 오르는 등 시즌 상금 2억 6천969만 원을 벌어 상금 순위 6위에 올랐습니다.

올댓스포츠 구동회 대표이사는 "강한 근성과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이 김성현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기로 정평이 난 선수라 앞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성현은 지난해 12월 전자 금융 솔루션 업체인 웹케시그룹 프로 골프단의 창단 멤버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댓스포츠는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와 '피겨 여왕' 김연아를 비롯해 김서영(수영), 여서정(체조), 윤성빈(스켈레톤) 등이 속한 스포츠마케팅 기업입니다.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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