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CCTV 비상벨 '목소리 경고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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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CCTV통합관제센터 연동 비상벨에 상황별 목소리 송출 경고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목소리 송출 경고시스템은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이 모니터링 활동 중 범죄의심 및 이상행동 포착 시 경고방송을 내보내는 방식이다.
군은 현재 924여대의 CCTV를 통합 관리·운영 중으로 경찰관 1명과 모니터링 요원 20명이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취약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범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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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뉴스1) 최현구 기자 = 충남 예산군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CCTV통합관제센터 연동 비상벨에 상황별 목소리 송출 경고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목소리 송출 경고시스템은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이 모니터링 활동 중 범죄의심 및 이상행동 포착 시 경고방송을 내보내는 방식이다.
송출멘트는 여성안심귀가, 어린이보호, 청소년보호, 공원관리, 직접방송 등 상황에 맞춰 방송된다.
황선석 군 정보통신팀장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위험에 노출된 여성, 청소년 및 노인에 대한 선제적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예산군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현재 924여대의 CCTV를 통합 관리·운영 중으로 경찰관 1명과 모니터링 요원 20명이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취약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범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chg563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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