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 인천서 방역위반 홀덤펍 4곳 적발

CBS노컷뉴스 주영민 기자 2021. 1. 12. 1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 서구는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집합금지 조처를 무시하고 몰래 영업한 홀덤 펍 4곳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홀덤 펍은 술을 마시면서 카드 게임 등을 하는 업소로 코로나19 취약 시설로 꼽혀 왔으며, 적발된 업소들은 단속을 피하려고 간판을 끄고 출입문을 잠근 뒤 사전에 인증된 손님만 받았습니다.

앞서 방역당국은 지난달 19일부터 전국의 홀덤 펍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인천서 방역위반 홀덤펍 4곳 적발

인천시 서구는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집합금지 조처를 무시하고 몰래 영업한 홀덤 펍 4곳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홀덤 펍은 술을 마시면서 카드 게임 등을 하는 업소로 코로나19 취약 시설로 꼽혀 왔으며, 적발된 업소들은 단속을 피하려고 간판을 끄고 출입문을 잠근 뒤 사전에 인증된 손님만 받았습니다.

앞서 방역당국은 지난달 19일부터 전국의 홀덤 펍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 인천시, 시민안전보험 보장금액 1천5백만원으로 상향

인천시는 올해부터 시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최대 1천만원에서 1천500만원으로 늘리고, 보장 항목에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 또는 사망 등 2개 항목을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보장항목은 폭발이나 화재·붕괴·산사태 사고, 대중교통 이용 사고, 강도 피해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해, 자연재해 사망, 스쿨존 부상 치료 등 기존 8개에서 10개로 늘었습니다.

각종 자연재해와 사고, 범죄 피해를 본 시민에게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인천시 시민안전보험은 보험료를 시가 일괄 납부하기 때문에 별도 가입없이 보험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BS노컷뉴스 주영민 기자] ymchu@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