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안심식당 운영' 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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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안심식당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식사문화 개선을 위해 음식점 783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하고 덜어먹기 식기구 지원, 카운터 안심 가림막 설치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올해는 안심식당을 1천 곳 이상으로 확대 지정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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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식사문화 개선을 위해 음식점 783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하고 덜어먹기 식기구 지원, 카운터 안심 가림막 설치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안심식당의 방역 실천사항을 챌린지 형식으로 SNS에 게재하고 안심식당 등 방역 우수업소에 대해 인센티브(방역물품)를 지원하는 등 외식업소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올해는 안심식당을 1천 곳 이상으로 확대 지정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필수과제와 구·군별 추가 실천 과제 이행 업소를 대상으로 지정된다.
[대구CBS 이규현 기자] leekh-c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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