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임시 휴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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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산하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12일 약사동제방 토층 전사(轉寫)에 대한 보존 처리를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제방전시실에 전시 중인 토층 전사물의 보존처리는 제방단면에 쌓인 먼지 클리닝, 균열부 보수 및 경화처리 순으로 진행한다.
토층 전사물은 약사동제방 축조방법을 여실히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한편 전시관은 지난해 12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제2종 박물관(전시관)으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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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약사동제방유적 전시관 전경. 2021.01.12. (사진=울산박물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144635164mqlr.jpg)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박물관 산하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12일 약사동제방 토층 전사(轉寫)에 대한 보존 처리를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제방전시실에 전시 중인 토층 전사물의 보존처리는 제방단면에 쌓인 먼지 클리닝, 균열부 보수 및 경화처리 순으로 진행한다.
토층 전사물은 약사동제방 축조방법을 여실히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매년 보존처리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한편 전시관은 지난해 12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제2종 박물관(전시관)으로 등록됐다.
◇울주군,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
울산 울주군은 해마다 군민의 호응을 얻고 있는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올해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수거보상제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군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해오면 보상금을 주는 제도이다. 올해에는 수거보상금을 증액해 더 많은 참여가 가능해졌다. 참여대상은 만 20세 이상 지역 내 주민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화요일에 6개 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수거 대상은 불법 현수막(1000원), 벽보(50원), 홍보형 전단(20원), 명함형 전단지(5원)이며, 1인 1회 보상 최고 한도액은 5만원이다.
◇울주군, 공유재산 대부신청 서비스 운영
울산 울주군은 올해부터 70세 이상 고령자와 교통 불편지(서생·두동·두서) 주민을 대상으로 군청 방문 없이 대부 신청지에서 바로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공유재산 대부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화 상담으로 물건 검토를 통해 대부 가능 여부 등을 사전 검토하고, 대부 신청지에서 주민을 만나 현장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접수하는 원스톱 공유재산 대부신청 서비스이다.
특히 공유재산을 경작으로 대부하는 경우 70세 이상이거나 교통 불편지(서생·두동·두서)가 많아 대중교통을 이용해 군청을 방문하는 불편함이 있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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