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영 괴산군수, 군민과 비대면 영상대화

강신욱 2021. 1. 12. 14: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괴산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군민과의 대화를 비대면 PC 영상대화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상황을 고려해 기존 대면 방식에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군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민과 직접 대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비대면 시대 새로운 방식으로 군민 의견을 듣고 공감행정 구현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일부터 19일까지 11개 읍·면 주민 대상
21일부터 매주 목요일 1:1 영상대화 추진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군민과의 대화를 비대면 PC 영상대화 방식으로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괴산군청에서 이차영(오른쪽 사진) 군수가 괴산읍사무소에서 이동훈 괴산읍노인회장이 PC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괴산군 제공) photo@newsis.com


[괴산=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군민과의 대화를 비대면 PC 영상대화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연초 읍·면 순방으로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의견을 듣고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상황을 고려해 기존 대면 방식에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군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비대면 영상대화는 12일 괴산읍과 감물면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진행된다.

군은 읍·면별로 이우회, 주민자치위원회, 노인회 등과 온라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군민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민과 직접 대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비대면 시대 새로운 방식으로 군민 의견을 듣고 공감행정 구현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와 함께 21일부터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군수와의 대화를 원하는 주민의 신청을 받아 1:1 영상대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군수와의 대화를 원하는 주민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