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서 확진자 2명 추가 발생..해외입국자·가족간 전파

이윤희 기자 2021. 1. 12.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오산시는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197~198번)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97번 환자는 지난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판정이 나왔다.

198번 환자는 오산 193번 환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동거인 2명 중 1명은 음성판정이, 1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흘 연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대를 기록한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을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1.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오산=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오산시는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197~198번)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97번 환자는 지난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판정이 나왔다. 동거인 1명은 검사 예정이다.

198번 환자는 오산 193번 환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둘은 가족사이다. 나머지 동거인 2명 중 1명은 음성판정이, 1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ly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