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상주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 11명으로 늘어

포항CBS 박정노 기자 2021. 1. 1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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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에서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으로 늘었다.

12일 포항시에 따르면 BTJ열방센터 방문 이력이 있는 포항 북구 주민 1명이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모두 11명이 열방센터와 관련된 확진자로 나타났다.

포항시가 상주 열방센터를 방문하는 등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한 시민은 111명이다.

포항에 사는 111명은 지난 11일까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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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센터 방문 관련 시민 111명 모두 검사 완료
포항시청 앞 광장 코로나 임시검사소. 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에서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으로 늘었다.

12일 포항시에 따르면 BTJ열방센터 방문 이력이 있는 포항 북구 주민 1명이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모두 11명이 열방센터와 관련된 확진자로 나타났다.

포항시가 상주 열방센터를 방문하는 등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한 시민은 111명이다.

애초에는 122명으로 파악했으나 주민등록이나 전화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11명은 타지역 주민이거나 직접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에 사는 111명은 지난 11일까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마쳤다.

시는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를 대상으로 11일까지 검사를 받도록 긴급 행정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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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CBS 박정노 기자] jn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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