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올해 노인복사업 확대..전년 대비 126억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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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은 올해 노인복지서비스 사업에 98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기초연금 지급 확대,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지원, 독거노인 안전망 구축 등이다.
노인생활시설 32곳과 경증치매노인 기억학교 30곳 등 노인이용시설에는 3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경로당 지원과 정보화, 노인시설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등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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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김홍철 기자 = 대구 달성군은 올해 노인복지서비스 사업에 98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전년 예산보다 126억원 늘어난 규모다.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기초연금 지급 확대,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지원, 독거노인 안전망 구축 등이다.
만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 2만3300여명에게 기초연금으로 1인당 320만원씩 745억원 지원하며, 120억원을 투입해 3119명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노인생활시설 32곳과 경증치매노인 기억학교 30곳 등 노인이용시설에는 3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경로당 지원과 정보화, 노인시설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등도 추진한다.
wowc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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