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열방센터 관련 포항 시민 111명 중 11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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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열방센터(BTJ)와 관련된 포항 시민의 10% 가량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포항시에 따르면 열방센터 관련자 111명이 지난 10일 모두 검사를 받았으며, 이들 중 11명이 확진으로 판명됐다.
포항시 관계자는 "열방센터와 관련된 시민 중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특별행정명령을 통해 검사를 받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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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상주 열방센터(BTJ)와 관련된 포항 시민의 10% 가량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포항시에 따르면 열방센터 관련자 111명이 지난 10일 모두 검사를 받았으며, 이들 중 11명이 확진으로 판명됐다.
포항시는 교회발 확진자 등을 통한 'n차 감염'이 줄어들지 않자 지난 6~8일 시청 앞 광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시청사 공무원 100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는 등 감염원 차단에 나섰다.
포항시 관계자는 "열방센터와 관련된 시민 중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특별행정명령을 통해 검사를 받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다"고 말했다.
12일 현재 포항시의 누적 확진자는 308명이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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