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 직원 2명 추가 확진..소하2동 행복센터 임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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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청 직원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11일 확진자 3명 발생으로 전면 폐쇄에 들어갔던 본청 업무는 공무원 전수 검사 결과 대다수가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3명의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청사를 하루 폐쇄하고 직원 1000여 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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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광명시청 직원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11일 확진자 3명 발생으로 전면 폐쇄에 들어갔던 본청 업무는 공무원 전수 검사 결과 대다수가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반해 추가 확진자 중 1명이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밝혀짐에 따라 해당 행정복지센터가 임시 폐쇄됐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3명의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청사를 하루 폐쇄하고 직원 1000여 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했다. 그 결과 2명이 양성 판정, 나머지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이날 오전부터 청사 문을 다시 열었으나 양성 판정 공무원 중 1명이 근무하고 있는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방역과 함께 일시 폐쇄 등 확산 방지 조처를 했다.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업무 재개 여부를 결정한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라며 "전 직원 검사 결과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나머지는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본청 업무는 재개됐다"라며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께 죄송한 말씀 전하며 시는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했다. "시민들의 깊은 이해를 거듭 청한다"는 부탁의 말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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