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네르바체 회장 직접 인정.. "외질 영입 전보다 가까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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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명문구단 페네르바체 회장이 직접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아스널) 이적에 근접했다고 언급했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알리 코크 페네르바체 회장은 이날 터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외질 영입에) 이전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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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알리 코크 페네르바체 회장은 이날 터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외질 영입에) 이전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서 코크 회장은 "외질은 여전히 (우리 구단에게 있어) 꿈같은 존재다. 아직 우리 구단의 누구도 (외질 이적과 관련해) 발표를 한 이는 없다"면서도 "이건 아스널과 외질 사이의 문제다. 우리는 이전보다는 훨씬 (외질 영입에) 가까워졌다"고 강조했다.
코크 회장은 "아직 협상이 확실히 끝난 건 아니다. 협상은 잘 끝날 수도 있고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 서명을 하기 전에는 어떤 말도 공식적으로 할 수 없다"며 만약의 상황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도 전했다.

안경달 기자 gunners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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