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낡은 공동주택 정비 지원에 3억원 투입

양지웅 2021. 1. 12. 13: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철원군은 노후 공동주택 정비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유지관리를 활성화하고자 사업비 3억원을 들여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는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다음 달 19일까지 철원군 민원봉사과 주택부서로 신청해야 한다.

철원군 관계자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살기 좋은 철원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철원군청 [철원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철원=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철원군은 노후 공동주택 정비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유지관리를 활성화하고자 사업비 3억원을 들여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지난 아파트와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으로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입주자의 3분의 2 이상 동의 시 신청할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외부 도색 및 지붕 방수, 정밀 안전 진단비 등 공용부분이다.

자세한 지원 사업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나 가까운 읍면 사무소 산업계, 군청 주택계에서 확인하면 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는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다음 달 19일까지 철원군 민원봉사과 주택부서로 신청해야 한다.

올해는 지방재정 신속집행제도를 통해 상반기 안에 사업을 마칠 계획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살기 좋은 철원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yangdoo@yna.co.kr

☞ "이루다 개발사, 연인간 성적 대화 돌려보며 'ㅋㅋ'"
☞ '개천용'에 쌍룡 떴다…정우성 대타에 이정재 특출
☞ "친구가 사라졌어요" 찾고 보니 친구 남편이 호텔서…
☞ 콜록콜록 고릴라 코로나19 확진…사람으로부터 감염된 듯
☞ "이런 뱀 처음" 올가미 만들어 수직으로 기어…괌 초토화
☞ 금메달 기쁨도 잠시…부친상 소식에 오열한 김원진
☞ 코로나 격리 병사, 담배 못 참고 탈출하다 3층서 추락
☞ 백두산 호랑이에 공격받은 러시아 남성 숨진 채 발견
☞ 멜라니아, 의회 난입 침묵에 비판 쏟아지자…
☞ 더러운 속옷으로 가게셔터 '문질'…기괴한 행동의 여성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