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앤 더 시티' 3인방, 1회 출연 때마다 11억씩 받는다

이은 기자 입력 2021. 1. 12. 1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새롭게 돌아오는 미국 인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들이 회당 출연료로 약 11억원씩 받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11일(현지시각) "HBO 맥스에서 새롭게 돌아오는 '섹스 앤 더 시티'에 출연하는 주연 배우들이 에피소드 당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원) 이상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섹스 앤 더 시티2' 스틸컷/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새롭게 돌아오는 미국 인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들이 회당 출연료로 약 11억원씩 받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11일(현지시각) "HBO 맥스에서 새롭게 돌아오는 '섹스 앤 더 시티'에 출연하는 주연 배우들이 에피소드 당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원) 이상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리 브래드쇼 역의 사라 제시카 파커와 미란다 홉스 역의 신시아 닉슨, 샬롯 요크 역의 크리스틴 데이비스는 회당 출연료로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원) 이상을 받을 예정이다.

세 사람은 배우로 출연하는 물론 총괄 프로듀서로도 활동할 계획이다.

그러나 버라이어티 측은 세 배우와 HBO MAX 측은 출연료와 제작 참여 여부 등에 대해 따로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섹스 앤 더 시티'의 높은 인기를 감안하면 이 세 사람의 출연료는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 제프 브리지스, 리드 위더스푼 등 텔레비전 스타들이 최근 몇 년 간 넷플릭스 회 당 출연료로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원)의 높은 출연료를 받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섹스 앤 더 시티'는 1998년부터 2004년까지 총 6개의 시즌으로 방영한 미국 드라마로, 캐리와 샬롯, 미란다, 사만다 네 친구의 우정과 사랑을 다뤄 큰 사랑을 받았다. 7개의 에미상, 8개의 골든글로브를 수상하며 작품성도 인정 받았다.

'섹스 앤 더 시티'는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2008년 '섹스 앤 더 시티'와 2010년 '섹스 앤 더 시티2' 등 영화로도 제작됐다.

새롭게 돌아오는 '섹스 앤 더 시티'는 30분 분량의 10부작으로, 오는 봄 미국 뉴욕에서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출연진 간 불화를 폭로했던 사만다 역의 킴 캐트럴을 제외한 3명의 주인공만 출연한다.

[관련기사]☞ 개그맨 이세영, 쌍꺼풀 성형 2주만에 확 달라진 미모배진웅 측 "오히려 여배우가 강제추행…증거 많다"김영찬 '♥이예림'과 결혼 임박? 경남 FC에 물어보니화살 쏴 친구 실명시킨 초등생…"교사 2억3200만원 배상""남편, 아이 봐주던 사촌동생과 외도"…서장훈 '분노'
이은 기자 iameu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