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노바백스 백신 1000만명분 구매 협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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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NVX‑CoV2373)의 국내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12일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노바백스 측과 백신 공급계약을 놓고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노바백스 백신은 이미 지난해 국내 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위탁 생산하기로 계약된 만큼 국내 공급이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노바백스 백신은 임상 3상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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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백스 홈페이지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d/20210112133603175scch.jpg)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정부가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NVX‑CoV2373)의 국내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12일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노바백스 측과 백신 공급계약을 놓고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물량은 1000만명분 안팎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바백스 백신은 이미 지난해 국내 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위탁 생산하기로 계약된 만큼 국내 공급이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돌기 단백질을 활용해 만든 백신이라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냉장보관(영상 2~8도)도 가능하다.
노바백스 백신은 임상 3상이 진행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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