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오늘 오후 강설예보..서울시, 제설 1단계 비상근무 돌입
윤슬기 2021. 1. 1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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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부터 수도권에 1~3㎝의 적설이 예보됨에 따라 서울시는 낮 12시를 기해 자치구, 시설공단 등 33개의 제설기관 전체가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서울시는 1단계 상황 발령으로 약 4000명의 인력과 1000여 대의 제설차량(장비)이 강설에 대비해 제설작업을 준비 중이다. 급경사지역과 취약도로에는 사전에 제설제를 살포해 강설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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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적설량 1~3cm 눈 예보
[서울=뉴시스] 서울시는 지난 6~7일 내린 폭설에 대한 제설작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시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1.01.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시는 지난 6~7일 내린 폭설에 대한 제설작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시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1.01.10.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131612377cqjp.jpg)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12일 오후부터 수도권에 1~3㎝의 적설이 예보됨에 따라 서울시는 낮 12시를 기해 자치구, 시설공단 등 33개의 제설기관 전체가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서울시는 1단계 상황 발령으로 약 4000명의 인력과 1000여 대의 제설차량(장비)이 강설에 대비해 제설작업을 준비 중이다. 급경사지역과 취약도로에는 사전에 제설제를 살포해 강설에 대비한다.
교통 혼잡으로 인해 제설차량 운행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지방경찰청에 협조도 요청했다.
한제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오늘(12일) 눈이 퇴근시간대까지 계속될 수 있다"며 "시민들도 퇴근시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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