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권역응급의료 중증응급환자 진료 '1등급'

임채두 입력 2021. 1. 12. 11:45 수정 2021. 1. 1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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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국립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 중증 응급환자 진료 부문 '1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전북대병원은 적정시간 내 전문의 직접 진료율과 중증 환자 분담률 등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

지난해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전북대병원은 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의 노력을 이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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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국립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 중증 응급환자 진료 부문 '1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전북대병원은 적정시간 내 전문의 직접 진료율과 중증 환자 분담률 등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

지난해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전북대병원은 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의 노력을 이행했다고 설명했다.

조남천 전북대병원장은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응급의료서비스 향상에 매진한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병원은 도민 건강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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