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둔내면 시가지 전기 지중화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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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이 둔내면 시가지 전기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횡성군은 이달부터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자 민선 7기 공약사항이기도 한 둔내면 시가지 전기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한편 2021년도에 행정복지센터 인근 시가지 지역에 지중화 사업 추진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둔내면 둔방1리 주택밀집지역도 지중화 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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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 횡성군이 둔내면 시가지 전기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횡성군은 이달부터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자 민선 7기 공약사항이기도 한 둔내면 시가지 전기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한전과 협의를 거쳐 둔내면 일대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사업비 50억은 군과 한전이 50%씩 부담할 계획이다.
본 사업을 통해 둔내면 시가지 내 난립한 전주 및 전선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보환경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지중화 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시 경관 구축과 보행 환경의 안정성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 만큼, 공사 중 다소 불편한 사항이 있더라도 지역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도에 행정복지센터 인근 시가지 지역에 지중화 사업 추진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둔내면 둔방1리 주택밀집지역도 지중화 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ye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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