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산천어 축제 취소, 화천 농특산물' 특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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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코로나19로 산천어 축제가 취소돼 농특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화천군 농가 돕기에 나선다.
12일 강원도는 화천군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화천군, 농협 등 유관기관의 농특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비롯해 강원도진품센터, 농협하나로마트의 직거래 판매를 진행한다.
강원도 관계자는 "설대목과 특판 행사를 연계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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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군, 농협 등 유관기관의 농특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비롯해 강원도진품센터, 농협하나로마트의 직거래 판매를 진행한다. 강원마트, 진품센터, 화천군 쇼핑몰 등을 통한 온라인 판매에도 나설 예정이다.
판매 규모는 89개 농가에서 출하한 곡류, 두류, 나물·건채소류, 버섯류, 과실, 꿀류, 기타 농·임산물 등 농산물 60품목과 참기름, 장류, 차류, 식초류 등 가공품 38품목 등이며 약 6억 3천여만원 상당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설대목과 특판 행사를 연계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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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CBS 박정민 기자] jm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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