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식품·공중 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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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가 올해 식품·공중 위생업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현재 사업주가 원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음식·숙박·이용업소이며, 19일부터 25일까지 원주시 보건소 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범위는 음식업소의 비대면 시스템 설치, 좌식형 식탁 입식형 전환, 조리장 바닥 타일 교체, 화장실 손 씻는 시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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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 한윤식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올해 식품·공중 위생업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ICT 기반 비대면 관리 시스템을 필수적으로 설치하도록 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현재 사업주가 원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음식·숙박·이용업소이며, 19일부터 25일까지 원주시 보건소 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범위는 음식업소의 비대면 시스템 설치, 좌식형 식탁 입식형 전환, 조리장 바닥 타일 교체, 화장실 손 씻는 시설 등이다.
숙박업소는 건물 외부 도색, 접객대 개방형 전환, 조식시설이 대상이 되며 이용업소는 건물 외부 도색, 간판, 출입구, 영업시설(세면대, 이발의자, 소독기, 도배 등)이다.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실시한 후, 원주시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음식점 1500만원, 숙박업 2000만원, 이용업 400만원 한도로 소요 금액의 80%를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ssy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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