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민간단체 한강 수질보전활동 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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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는 한강유역 내에서 수질보전활동을 펼칠 민간단체를 지원키로 하고 오는 29일까지 참여 희망 단체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서 활동하는 비영리민간단체로,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2조의 비영리민간단체 요건을 갖추고 같은 법 제4조에 따라 등록증을 교부받은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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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 한윤식 기자 = 강원 원주시는 한강유역 내에서 수질보전활동을 펼칠 민간단체를 지원키로 하고 오는 29일까지 참여 희망 단체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서 활동하는 비영리민간단체로,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2조의 비영리민간단체 요건을 갖추고 같은 법 제4조에 따라 등록증을 교부받은 단체다.
대상 사업은 수질보전 홍보·교육·캠페인, 하천구간 내 쓰레기 수거 및 생태계 교란종 제거 등 하천 생태계 건강성에 도움이 되는 사업, 오염물질 배출감시 및 모니터링 활동 등이다.
특히, 수질개선에 실질적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원주시청 환경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지원규모 및 신청방법은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ssy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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