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동해안 수산물 저렴하게..강릉시 '할인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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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가 지역 수산물 유통의 활성화를 위해 수산물 할인행사에 나섰다.
강릉시는 청정 강릉 우수 상품 쇼핑몰인 '강릉몰'에서 지난 1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수산물 상생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비대면 할인행사를 통해 강릉시 우수 수산물 홍보를 비롯해 가공유통업계의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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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오징어, 젓갈류 등 10여종 최대 30%

강릉시는 청정 강릉 우수 상품 쇼핑몰인 '강릉몰'에서 지난 1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수산물 상생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소비심리 회복과 수산물 생산 어종의 수급 불균형 등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생산단체와 소비자를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수산물 품목에 대해 최대 30%를 할인한다.
주요 행사 품목은 건오징어, 황태, 젓갈류, 물회 등 10여 개 품목이다. 상품몰 행사 쿠폰 발급 시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비대면 할인행사를 통해 강릉시 우수 수산물 홍보를 비롯해 가공유통업계의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영동CBS 전영래 기자] jgamj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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