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개천용' 정우성 이어 이정재 합류.. 소속사 이사님들 수습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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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특별 출연한다.
주인공인 박삼수 기자 역을 맡은 배성우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하차한 빈 자리에 같은 소속사 선배인 정우성이 대타로 투입된 데 이어 이정재까지 나서 드라마에 힘을 보탠 것이다.
이정재는 '날아라 개천용'에 JTBC 드라마 '보좌관' 장태준 국회의원 역할로 나온다.
이정재는 배성우가 하차한 뒤 '날아라 개천용'에 박삼수 역을 대신 맡는 것을 검토했으나 일정 문제로 합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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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촬영
정우성 촬영분은 15일부터 전파 타

배우 이정재가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특별 출연한다. 주인공인 박삼수 기자 역을 맡은 배성우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하차한 빈 자리에 같은 소속사 선배인 정우성이 대타로 투입된 데 이어 이정재까지 나서 드라마에 힘을 보탠 것이다. 주로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두 톱스타를 같은 드라마에서 모두 보는 이례적인 상황이 연출된 셈이다.
이정재는 '날아라 개천용'에 JTBC 드라마 '보좌관' 장태준 국회의원 역할로 나온다.
'날아라 개천용' 관계자는 12일 "이정재가 곽정한 감독과 함께 찍은 '보좌관' 인연으로 특별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정재는 이날 '날아라 개천용' 촬영을 한다. 이정재는 배성우가 하차한 뒤 '날아라 개천용'에 박삼수 역을 대신 맡는 것을 검토했으나 일정 문제로 합류하지 못했다.
배성우가 빠진 뒤 그의 역을 대신 맡은 정우성 촬영분은 15일부터 전파를 탄다.
양승준 기자 come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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