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서 또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멧돼지..강원 누적 48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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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가 추가로 발견됐다.
12일 도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시쯤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 일대 광역울타리 밖에서 주민이 멧돼지 폐사체 1구를 발견해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방역당국이 해당 멧돼지에 대한 ASF 검사를 진행한 결과 11일 밤 확진판정(양양 2차)이 나왔다.
양양에선 지난 4일에도 서면 내현리 한 야산에서 ASF 감염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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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 양양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가 추가로 발견됐다.
12일 도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시쯤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 일대 광역울타리 밖에서 주민이 멧돼지 폐사체 1구를 발견해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방역당국이 해당 멧돼지에 대한 ASF 검사를 진행한 결과 11일 밤 확진판정(양양 2차)이 나왔다.
방역대(10㎞)에는 강릉지역 2개 농가와 종돈장에서 2만1950마리의 돼지를 키우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들 농가에 대해 임상‧정밀검사를 동물위생시험소에 의뢰하는 한편 방역관리지구내 강화된 8대 방역시설을 설치했다.
양양에선 지난 4일에도 서면 내현리 한 야산에서 ASF 감염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바 있다.
도내 멧돼지 ASF 감염사례는 총 481건으로 늘어났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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