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 허진스, '전남친' 잭 에프론 짤방으로 트럼프 조롱..저세상 쿨함! [Oh!llywood]

박소영 입력 2021. 1. 12. 08:37 수정 2021. 1. 1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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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바네사 허진스가 전 남친 잭 에프론의 '짤방'을 SNS에 올리며 저 세상 쿨함을 뽐냈다.

사진에서 트로이 역의 잭 에프론은 가브리엘라 역의 바네사 허진스에게 목걸이를 선물했다.

바네사 허진스는 이 작품을 통해 잭 에프론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가 헤어진 상태다.

전 남친인 잭 에프론의 짤방까지 활용해 트럼프 전 대통령을 조롱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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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바네사 허진스가 전 남친 잭 에프론의 ‘짤방’을 SNS에 올리며 저 세상 쿨함을 뽐냈다. 

바네사 허진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이널리”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는 미국 드라마 '하이스쿨 뮤지컬’ 캡처본이다. 

사진에서 트로이 역의 잭 에프론은 가브리엘라 역의 바네사 허진스에게 목걸이를 선물했다. 가브리엘라는 “T는 트로이의 T야?”라고 물었지만 트로이는 “아니. T는 ‘트럼프의 트위터는 중단됐다’의 T야”라고 답했다. 

이는 현실 풍자다. 실제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지난 7일 지지 세력이 미 국회의사당에 난입해 난동을 피우자 12시간 동안 트위터 계정이 일시정지된 바 있다. 

바네사 허진스는 이 작품을 통해 잭 에프론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가 헤어진 상태다. 전 남친인 잭 에프론의 짤방까지 활용해 트럼프 전 대통령을 조롱해 눈길을 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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