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왕후' 차청화, '최상궁' 캐릭터에 '잔소리봇' 장착..웃음 폭발
2021. 1. 12. 05:17
[스포츠경향]

‘철인왕후’의 차청화는 극중 최상궁 역할을 맡아 김소용(신혜선)의 최측근의 시선을 강탈하는 연기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꾸준한 연극 활동과 연기활동을 통해 다진 연기력으로 주연배우의 조력자로서 탄탄한 뒷받침을 해주고, 극에 깨알 같은 재미까지 더한다.
최상궁(차청화)는 중전간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온 오리지널 소용과는 다른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이 깃들어 저세상 텐션을 갖게된 야생마 같은 김소용(신혜선)을 맹해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생활력이 남다른 일편단심 소용만 바라보는 소용의 충복 몸종 홍연(채서은)과 함께 지극하게 보필한다.
지난 10화 방송에서는 최상궁(차청화)은 도 한번 속풀이를 하려 대나무 숲을 찾았다. 만복 (김인권) 또한 수라간에서 소용(신혜선)의 요리 실력 때문에 힘들어 대나무 숲을 찾아 외치다 우연히 최상궁(차청화)과 만나게 되었다.
서로 다른 고민 때문에 마마를 외치며 둘만의 케미로 웃음을 주었으며 최상궁(차청화)의 요술경을 들여다보는 장면에서는 요술경안에서 만복(김인권)의 모습이 나타나 또 한번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빠져드는 최상궁의 매력에 차청화X신혜선 케미가 신혜선&김정현 노타치 로맨스 못지않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으며 더블어 앞으로 만복과 최상궁의 케미는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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