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접촉 등 7명 추가 확진..누적 833명

이준석 입력 2021. 1. 11. 23:51 수정 2021. 1. 1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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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오늘 울산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과 지인 등 모두 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820번 확진자의 부모가 확진 판정을 받는 등 모두 7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 수가 83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의 한 구청 소속 공무원 1명이 확진돼 울산시가 동료 공무원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준석 기자 (alley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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