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걸어 다니는 조각상..훈훈 그 자체

정한별 입력 2021. 1. 1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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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조각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이민호는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민호는 시크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이민호는 앞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중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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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민호 SNS 제공

배우 이민호가 조각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이민호는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민호는 시크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해 방영된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에서 이곤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그는 최근 '2020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 판타지·로맨스 부문을 수상했다.

이민호는 앞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중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성금을 기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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