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최세진 입력 2021. 1. 1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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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
거창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진됐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어제(10일) 출하 전 검사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된 이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거창에 있는 모든 가금 농장은 7일 동안 이동이 제한됩니다.

최세진 기자 (cejin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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