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청 근무 직원도 코로나19 확진..사업소 확진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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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소속 공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본청에 근무하는 A씨(파주시 568번)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파주시공원관리사업소 직원(파주시 564번)의 가족으로, 동거가족에 대한 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됐다.
또 다른 공원관리사업소 직원(파주시 562번)의 가족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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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이호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소속 공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본청에 근무하는 A씨(파주시 568번)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파주시공원관리사업소 직원(파주시 564번)의 가족으로, 동거가족에 대한 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됐다.
또 다른 공원관리사업소 직원(파주시 562번)의 가족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A씨가 근무하는 부서의 직원들은 이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자택에서 대기했으며, 검사 결과는 내일 오전부터 순차적으로 나올 예정이다.
시는 외부 사업소에 이어 본청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12일부터 본청 직원 130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키로 했다.
검사는 각 실국별로 인원을 분산해 2개 임시선별검사소와 파주시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진행되며, 시는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모든 공무원들은 자택과 근무지 외의 장소를 방문하지 못하도록 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행정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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